[보석디자이너 YOON의 스타일링] 주얼리 언어로 말하다 — 매들린 올브라이트의 브로치 외교

매들린 올브라이트 벌 브로치 아라파트 중동 평화협상 — 에나멜 다이아몬드 웨이스프 핀

미국 최초 여성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브로치를 외교 언어로 사용했습니다. 뱀, 벌, 미국 국기… 200개의 핀이 담은 외교사를 비옹 주얼리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