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디자이너 YOON의 스타일링] 주얼리 언어로 말하다 — 매들린 올브라이트의 브로치 외교

미국 최초 여성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브로치를 외교 언어로 사용했습니다. 뱀, 벌, 미국 국기… 200개의 핀이 담은 외교사를 비옹 주얼리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읽습니다.

[보석디자이너 YOON의 스타일링]진주 목걸이, 길이 하나로 이렇게 달라집니다

거울 앞에서 진주 목걸이를 들고 망설인 적 있으신가요. “이 길이가 맞는 건지, 더 길어야 하는 건지, 짧으면 너무 격식 차린 것 같고…” 사실 진주 목걸이는 길이 하나만 알아도 연출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보석디자이너 YOON이 길이별 진주 스타일링을 정리해 드립니다. 진주, 왜 길이가 중요할까요 그만큼 진주는 역사 속에서 늘 ‘어떻게 입느냐’가 중요했습니다. 같은 진주라도 길이에 따라 전혀 … Read more

[보석디자이너 YOON의 주얼리 스타일링] 진주비드 롱 네크리스

좋은 옷을 입을수록 주얼리를 빼고 계신가요?거울 앞에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 옷은 완벽한데… 주얼리를 하면 너무 과할 것 같아.” 그래서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섰는데, 하루 종일 뭔가 아쉬운 느낌.그 아쉬움의 정체 무엇일까요?^^ 완성된 것 같은데 왜 아쉬울까……. 고급스러운 옷을 입을수록 주얼리를 생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좋은 옷일수록, 주얼리 하나가 전체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