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란치의 회랑 — 야외 조각 미술관 로지아 델라 시뇨리아

건장한 남성이 여인을 납치하고 그녀의 어머니 같은 분이 그를 저지하고 있다.
무사가 이미 숨을 거둔 남자를 인정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부축이고 있다.

11월 어느 겨울, 새벽 창가로 르네상스의 숨결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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