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유럽여행의 목적을 심어준 곳 —피렌체 두오모와 브루넬레스키

붉은 돔에 거대한 성당 뒤고 노을이 지고 있다.

필리포 브루넬레스키(Filippo Brunelleschi, 1377–1446)

책과 연필을 손에 쥐고 건물 위를 바로 보고 있는 남성의 조각상

조각가에서 건축가로, 길을 바꾸다

이삭의 희생이라는 성경의 주제로 청동 판넬에 성격이 다른 두개의 작품이 사각액자에 걸려 있다.
바르젤로 국립미술관(Bargello Museum, 피렌체)

하늘을 향한 도전 – 피렌체 대성당 돔

공간을 그리는 법 – 원근법의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