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옷을 입을수록 주얼리를 빼고 계신가요?
거울 앞에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 옷은 완벽한데… 주얼리를 하면 너무 과할 것 같아.”
그래서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섰는데, 하루 종일 뭔가 아쉬운 느낌.
그 아쉬움의 정체 무엇일까요?^^
완성된 것 같은데 왜 아쉬울까…….


고급스러운 옷을 입을수록 주얼리를 생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좋은 옷일수록, 주얼리 하나가 전체를 ‘완성’합니다. 옷은 몸을 감싸지만, 주얼리는 그 사람을 드러냅니다.
르네상스 시대 초상화 속 귀족들을 떠올려보세요. 화려한 드레스 위에 반드시 진주가 있었습니다.
진주는 옷을 방해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품격을 완성했습니다.
같은 옷 -다른 이미지
스타일링 한 스푼!!


하나 — 진주 비드 목걸이 + 골드 토글 장식 레이어링 길이 차이가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하고,
체인의 섬세함이 진주의 존재감을 더 살려줍니다.
둘 — 브로치는 칼라 끝에 하나 시선을 얼굴 쪽으로 끌어올리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셔츠 칼라, 재킷 라펠, 어디든 가능합니다.
셋 — 컬러가 강할수록 진주가 빛납니다
오렌지, 레드, 네이비 — 강한 컬러 위의 진주 흰빛은 오히려 더 선명하고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Designer YOON’s Note

“주얼리는 옷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옷을 입은 사람을 완성합니다.
잘 입은 날일수록, 주얼리 하나를 더해보세요.”